온라인 그림판
빈 캔버스에 선을 그리거나 오늘의 짧은 제시어를 보고 낙서를 시작하세요. 좌우 대칭을 켜면 한 번의 선이 거울처럼 함께 그려지고, 완성한 그림은 기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.
빈 캔버스에 오늘 떠오른 것을 그려보세요
그림 주제
오늘의 그림 주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오늘의 주제
- 선
- 0개
- 그린 날
- 0일
- PNG 저장
- 0회
키보드: 방향키로 이동 · Enter/Space로 선 시작·완료 · Escape로 취소
이 브라우저의 그림 저장 칸
1번 · 비어 있음
2번 · 비어 있음
3번 · 비어 있음
브러시를 골라 첫 선을 그려보세요.
온라인 그림판 이용 방법
- 오늘의 주제 또는 새 연습 주제를 고르고 브러시·지우개, 색과 굵기를 정해 캔버스에 그리세요. 터치·마우스뿐 아니라 방향키로 커서를 옮기고 Enter·Space로 선을 시작하고 끝낼 수 있습니다.
- 좌우 대칭을 켜면 중심선을 기준으로 반대편에도 선이 함께 생깁니다. 한 단계 되돌리기와 다시 실행으로 수정하고, 브라우저의 세 저장 칸에 서로 다른 그림을 보관하세요.
- 완성 그림은 PNG로 기기에 저장하거나 선 수와 오늘의 주제 기록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. 그림 데이터는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됩니다.
온라인 그림판 FAQ
온라인 그림판은 어떻게 사용하나요?
브러시나 지우개를 고르고 색과 굵기를 정한 뒤 캔버스를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그리세요. 캔버스에 초점을 둔 뒤 방향키와 Space를 이용하는 키보드 조작도 제공합니다.
좌우 대칭 그림은 무엇인가요?
좌우 대칭을 켜면 그린 선이 캔버스 중심을 기준으로 반대편에도 동시에 나타납니다. 얼굴·나비·무늬처럼 대칭인 낙서를 빠르게 만들기 좋습니다.
그림을 저장할 수 있나요?
진행 상태는 현재 브라우저의 세 저장 칸에 보관하고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. 완성 그림은 PNG 파일로 기기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.
오늘의 그림 주제는 매일 바뀌나요?
네. 한국 시간 기준 날짜마다 모두에게 같은 짧은 그림 주제가 열립니다. 새 주제 버튼으로 연습용 제시어도 계속 바꿀 수 있습니다.
그림이 서버로 전송되나요?
아니요. 선과 저장 칸은 현재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고 회원가입이나 이미지 업로드가 필요하지 않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