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만나는 리센느
리센느 노래 순서, 어디서부터 들으면 될까?
데뷔부터, 두 타이틀부터, 익숙한 리메이크부터. 입구는 세 가지.
자료 확인 · 심심풀이랩
처음부터 따라가고 싶다면
데뷔 앨범 ‘Re:Scene’의 YoYo와 UhUh를 출발점으로 잡아보자. 그다음 첫 미니앨범 SCENEDROME, 두 번째 미니앨범 Glow Up으로 이동하면 초기 음반을 이어서 살펴볼 수 있다. 모든 버전과 협업곡을 빠짐없이 나열한 순서는 아니다.
두 곡만 고르고 싶다면
SCENEDROME의 LOVE ATTACK과 Pinball을 한 쌍으로 들어보자. 두 곡 모두 타이틀곡이라 같은 앨범의 서로 다른 입구가 된다. 한 곡이 마음에 들면 그 곡의 공식 뮤직비디오나 방송 무대로 넘어가도 좋다. 전곡 감상부터 시작할 필요는 없다.
익숙한 제목이 좋다면
카라의 노래를 아는 사람에게는 리센느의 Pretty Girl이 또 다른 출발점이다. 리메이크 한 곡을 듣고 다른 앨범이 궁금해지면 돌아오면 된다. 이 순서는 인기순위가 아니라 가볍게 시작하기 위한 제안이다. 끌리는 제목을 먼저 골라도 아무 문제가 없다.
참고한 자료
공식 소개를 바탕으로 정리한 비공식 읽을거리입니다. 감상 순서와 들어볼 포인트는 심심풀이랩의 제안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