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
ㅎ + ㅏ + ㄴ
초성 ㅎ, 중성 ㅏ, 종성 ㄴ이 한 칸에 모인 글자예요.
한 글자를 천천히 들여다보기
초성·중성·종성을 하나씩 골라 보세요.
낱자가 모여 한 글자가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.
초성은 첫 자음, 중성은 가운데 모음, 종성은 끝의 받침이에요. 받침 없이도 한 글자가 됩니다.
유니코드 U+D55C
같은 방식으로 만들어도 첫 자음과 받침은 달라져요. 겹받침도 찾아보세요. 예시 버튼으로 고른 글자는 위 조립판에 표시됩니다.
ㅎ + ㅏ + ㄴ
초성 ㅎ, 중성 ㅏ, 종성 ㄴ이 한 칸에 모인 글자예요.
ㄱ + ㅡ + ㄹ
가운데 모음 ㅡ를 살펴보세요. 초성 ㄱ과 종성 ㄹ 사이에 들어 있어요.
ㄲ + ㅜ + ㅁ
처음의 ㄲ은 초성 한 자리예요. 받침은 ㅁ입니다.
ㄲ + ㅗ + ㅊ
처음과 끝을 비교해 보세요. 초성은 ㄲ, 종성은 ㅊ입니다.
ㅅ + ㅜ + ㅍ
ㅅ과 ㅜ를 놓고 마지막에 ㅍ을 더하면 숲이 됩니다.
ㄱ + ㅏ + ㅄ
받침 ㅄ은 ㅂ과 ㅅ이 함께 적힌 겹받침이며, 이 조립실에서는 종성 한 자리로 골라요.
이 조립실은 현대 한글의 초성 19개와 중성 21개를 사용해요. 종성 27개에 ‘받침 없음’ 한 가지를 더해 끝자리 선택은 28가지입니다.
세 자리를 곱하면 11,172가지 글자 조합이 나와요. 실제 쓰이는 단어의 개수가 아니며, 옛한글 전체를 세는 수도 아닙니다. 뜻이나 발음이 익숙하지 않은 조합도 나올 수 있어요.
컴퓨터의 유니코드에서 이 조합은 U+AC00(가)부터 U+D7A3(힣)까지 이어집니다. 선택한 세 자리의 순서로 글자를 계산하며, 위의 U+ 표시는 그 글자의 코드값이에요.
화면에서는 낱자를 알아보기 쉬운 ㄱ·ㅏ 같은 모양으로 표시합니다. 낱자를 글자로 묶는 방식만 살펴보는 도구라 발음 판정이나 맞춤법 검사는 하지 않아요.
자료 확인 · 설명은 이 조립실을 위해 짧게 풀어 썼습니다. 조립 기능은 선택 내용을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. 글자 링크에는 선택한 한 글자의 코드값만 넣습니다.